소소한 일상2009/01/04 04:59

 
 
사춘기때 자주듣던 ZARD의 음악을 다시 듣게되었다.
단아한 얼굴에 항상 뒤로묶은 긴 머리, 옆모습이 예쁘던 그녀
밝고 경쾌하고, 초여름의 싱그러움과 풍부함을 닮은 그녀
오늘에야 알게되었지만 얼마전 세상을 떠났다고한다. 
안타깝다.. 이렇게나 젊은시절에 떠나가다니..

하지만
어느샌가 누군가의 기억속에서 여전히 사춘기 첫사랑처럼 
분홍빛 몽글몽글한 추억으로 간직되어 언제고 어느때고
발그스레히 미소지어줄 많은 사람들이 남아있기에 .
걱정말아요.. 다음에 또 만나면 되는거죠.. 그때까지만 사요나라~ 
Posted by 마늘장사
소소한 일상2009/01/02 01:36


사람은 좀 더 많은것을 보고 느껴야한다
머무른다 싶으면 언제고 어디론가 도망가듯
주위를 살펴야한다
그리고 알아채야한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것은,....

자극!!  뭥미~


세상은 참 넓고도 넓다
그렇지? ㅋㅋ



재미있는 그림발견!!! ㅋㅋㅋㅋ 저 표정좀봐 아놔!!! 쩔어 ㅋㅋㅋㅋ




Posted by 마늘장사
TAG 자극
소소한 일상2009/01/01 05:02



 

 

그는 20여년의 세월을 살면서
해와 해가 바뀌어 새로운 해가 되는 순간을
단 한번도 단 1초의 바뀜을 재때 알지못했습니다.
어느해는 3시간, 어느해는 30분.. 어느해는 5분..
단 한번도 시계의 1초를 알아채지 못하고..
기다리지 못하고 매번 흘려넘겼습니다.

그는 이제 29의 나이가 되었고
지금 4시간 30분이 지나서야
아.. 해가 바뀌었구나.. 올해는 무엇을 할까 하고
생각에 잠겨있습니다.
앞으로 무얼해야할까를 한참 고민하던 그는
작년엔 어떠했는지 생각합니다.

  올해는 취직을 해야겟고.. 
  무엇보다도 가족들과 많이 가까워 져야지~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것들을 경험해봐야지~

지금 생각해보니 작년에 세웠던 1년의 계획은
70% 정도 성공한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족들과 많이 가까워지게된 것이 정말 좋습니다.


게임 회사도 1년을 다녀보았고
우리 나라가아닌 유럽도 다녀왔습니다.
모든것이 좋았지만 애인이 없었다는것..
그 단 하나로 그의 작년한해는 윤기가 없엇다고 생각됩니다.

올해는 제발 그에게 애인이 생겼으면 합니다.
그의 뱃살이 빠졌으면 합니다.
단지 그것뿐이네요.. 그럼 그는 성공한 것일거에요..

26살에는 대학생활의 낭만을 느꼈고
27살에는 직장이란 이런것이구나..일을 한다는건 이런것이구나..        
28에는 이세상에서 가장무서운건 사람이야~
29살에는 그의 그녀가 나타나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올해는 희망의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힘내요 그님!!!
재미난 한 해로 가득하길!!!!





              

                                                                   
                             

Posted by 마늘장사
Working2008/11/01 05:52

아키라 타이틀 시안1
음..
Posted by 마늘장사
Working2008/09/07 04:37

예전 프리스트 온라인에 빠져있던 시절에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만들었던 영상물..ㅋㅋ
별건없지만 이걸로 전서버에서 유일한
유니크말을 받게되었다.. 아 그 기쁨. ㅍㅎㅎㅎ
Posted by 마늘장사